중앙고속도 빙판길서 승용차가 가드레일 '꽝'
김유나 2021. 1. 1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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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서지방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 강원도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강원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6분께 강원 춘천시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분기점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춘천은 3.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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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김유나 기자 = 영서지방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 오후 강원 춘천시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분기점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사진=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상황 CCTV 캡처)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8/newsis/20210118152358672rvuy.jpg)
[춘천=뉴시스]김유나 기자 = 영서지방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18일 강원도 고속도로에서 승용차 단독사고가 발생했다.
강원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6분께 강원 춘천시 중앙고속도로 부산방향 춘천분기점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춘천은 3.4cm의 적설량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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