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2009년부터 13년 연속 등록금 인하·동결
2021. 1. 18. 15:14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안동대학교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2021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안동대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 13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했다.
안동대의 학기당 등록금은 인문?사회 계열 159만 원, 이학·체육 계열 191만 원, 공학·미술 계열 206만 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권순태 총장은 “전례없는 코로나19 비상사태에 학생과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부재정지원 사업을 통해 학생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는데 힘을쏟겠다”고 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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