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호영 의원 "완주·진안·무주·장수, 국가예산 9173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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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제21대 국회 1년차 의정활동 성과로 "26개 법안 대표 발의를 통한 8건의 본회의 통과, 지역구 국가예산 9173억원 확보"를 제시했다.
안호영 의원이 18일 완주군청에서 의정활동 보고간담회를 통해 제시한 지역별 국·도비 확보액은 완주 4513억원, 진안 1354억원, 무주 1730억원, 장수 1576억원 등 총 9173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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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뉴시스] 강명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완주·진안·무주·장수)이 제21대 국회 1년차 의정활동 성과로 "26개 법안 대표 발의를 통한 8건의 본회의 통과, 지역구 국가예산 9173억원 확보"를 제시했다.
안호영 의원이 18일 완주군청에서 의정활동 보고간담회를 통해 제시한 지역별 국·도비 확보액은 완주 4513억원, 진안 1354억원, 무주 1730억원, 장수 1576억원 등 총 9173억원이다.
특히 완주군 출판문화복합클러스터 조성과 사용후 수소연료전지 재제조사업, 진안군 비위생매립쓰레기 정비사업, 무주군 공립요양병원 치매병동 설치, 장수군 국도 13호선 위험도로 개선 사업 등의 예산을 확보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국회 예산심사단계에서 ‘2050 탄소중립(NET ZERO)선언 이행기반 구축을 위해 143억원(수소충천소 운영비 16억원, 메가스테이션 조성 사업 60억원, 기후위기 대응 홍수대책 31억원, 사용후 연료전지 기반 구축 17억5000만원)을 증액했다고 설명했다.
안 의원은 사회적 약자들의 노동권 수호와 기후변화 시대 사회적 안전망 강화에 주력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5년 연속(2016~2020)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호영 의원은 “매년 국가 예산이 증가하고 있어 21대 총선공약으로 약속했던 국가예산 1조원시대 개막이 머지않아 달성될 것”이라며 “완주·진안·무주·장수 군민들과 약속한 21대 공약사업도 50%를 달성했고 앞으로도 주민과 전북발전을 위해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불철주야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mis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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