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 13년 연속 등록금 인하·동결
김효중 2021. 1. 18.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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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는 2021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안동대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 13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했다.
권순태 총장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비상사태에 학생과 학부모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했다"며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학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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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대 전경 [안동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8/yonhap/20210118143859969efdh.jpg)
(안동=연합뉴스) 김효중 기자 = 안동대는 2021학년도 학부와 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로써 안동대는 2009년부터 2021년까지 13년 연속 등록금을 인하 또는 동결했다.
학기당 등록금은 인문·사회 계열 159만원, 이학·체육 계열 191만원, 공학·미술 계열 206만원으로 전국 최저 수준이다.
권순태 총장은 "전례 없는 코로나19 비상사태에 학생과 학부모 경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등록금을 동결했다"며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 사업으로 학생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imh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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