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샌즈는 日입국..로하스, 알칸타라, 테임즈는 왜 안되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O리그 타점왕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리 샌즈가 일본 입국에 성공했다.
'스포니치 아넥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18일, 한신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외국인 선수 제리 샌즈와 조 건켈, 로베르토 수아레즈, 존 에드워즈가 전날(17일) 밤 입국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한신 타이거즈 홈페이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8/poctan/20210118141913362irih.png)
[OSEN=조형래 기자] KBO리그 타점왕 출신으로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제리 샌즈가 일본 입국에 성공했다.
‘스포니치 아넥스’,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들은 18일, 한신 구단의 발표를 인용해 “외국인 선수 제리 샌즈와 조 건켈, 로베르토 수아레즈, 존 에드워즈가 전날(17일) 밤 입국했다”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2018~2019시즌 키움 히어로즈에서의 활약을 발판으로 지난해 일본 무대로 진출한 샌즈는 타율 2할5푼7리 97안타 19홈런 64타저 OPS .814의 성적을 기록했고 재계약에 성공했다.
일본 무대에서 검증이 된만큼 한신은 샌즈의 올 시즌 활약도 기대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입국에 차질이 빚어질 수 있었지만 지난해 일본 무대에서 뛰었기에 비자가 정상적으로 발급됐고 일본에 입성할 수 있었다.
샌즈는 구단을 통해서 “일본에 돌아올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하루 빨리 타이거즈 팬 여러분 앞에서 야구 하고 싶다. 올해도 역할을 제대로 하면서 팀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계약을 한 또 다른 KBO리그 출신 멜 로하스 주니어와 라울 알칸타라의 입국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일본 정부에서 신규 취업비자 발급을 중단하면서 입국길이 박혔기 때문.
일본프로야구 차원에서 비자 발급을 요청하고는 있지만 사태가 장기화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서인영, 코 보형물 제거+긴머리하니 누구세요? 몰라볼 뻔
- 왜 이렇게 벗나 했는데..'칸예♥︎' 센소리 "누드 집착..내가 직접" 강요설 부인 [Oh!llywood]
- MC몽 "누가 여자친구랑 성매매하냐"..의혹 반박→CCTV 유출 "고소할것"[종합]
- 日언론도 인정 “은퇴한지 12년 지난 피겨여왕 김연아, 여전히 우아하고 아름다워”
- ‘24억 건물주’ 권은비,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코와 입술에 2도 화상 입어”
- 송영길, 이혼 후 홀로 두 아들 육아 “석달 동안 울었다…재혼은 안해”[핫피플]
- 브루노 마스가 올린 ‘조선일보 지면’…이게 왜 여기서 나와?
- "악몽 같은 출발" 올림픽 수준이 왜 이래? 韓 선수단 첫 경기, 10분도 안 돼서 '황당 정전'..."이탈
- 윤유선♥이성호, 98일 만에 결혼→별거 위기까지 “불행해도 참고 살라고”(동상이몽2)[종합]
- 76세 원로 女배우, “다음 날 사망 사례” 충격 진단..당뇨 합병증 고백 ('건강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