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올해 스포츠마케팅 본격 시작..100여개 대회 유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양구군의 새해 스포츠마케팅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양구군은 19일부터 25일까지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제8회 요넥스컵 14세 양구 실내 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 양구군의 스포츠마케팅은 60여 개의 대회와 60여 팀의 전지훈련 유치에 그치면서 연인원 14만여 명만이 양구를 방문했고, 그에 따른 경제효과도 당초 목표인 250억 원에 크게 못 미친 110억여 원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구=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양구군의 새해 스포츠마케팅이 이번 주부터 시작된다.
양구군은 19일부터 25일까지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제8회 요넥스컵 14세 양구 실내 주니어테니스대회를 개최한다.
대한테니스협회와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9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어 제2회 헤드컵 16세 양구 실내테니스대회가 9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가운데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다.
한편, 올해 양구군은 110여 개 대회와 80여 팀의 전지훈련을 유치해 연인원 28만여 명이 방문토록해 25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를 거들 방침이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지난 11일 현재 18개 종목에 걸쳐 95개 대회의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양구군의 스포츠마케팅은 60여 개의 대회와 60여 팀의 전지훈련 유치에 그치면서 연인원 14만여 명만이 양구를 방문했고, 그에 따른 경제효과도 당초 목표인 250억 원에 크게 못 미친 110억여 원이었다.
이 같은 결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장기간 대회 개최와 전지훈련 등이 중단됐다가 여름부터 조심스럽게 재개됐으나 관중 제한으로 인해 당초 계획했던 지역경제 유발효과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조인묵 군수는 “올해에도 정부의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지난해와는 달리 연초부터 스포츠마케팅을 강력히 추진해 어려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11세 연상과 결혼' 최준희, 청첩장 공개했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양준혁, 정호영 매장서 설거지 포착…무슨 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