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 배터리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제품 개발 본격 추진
2021. 1. 18.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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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앞으로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용후 배터리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위한 기술 및 응용제품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 전기차(EV, Electric Vehicle) 등에서 일정기간 사용한 사용후 배터리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가로등 등 다른 분야에 적용하여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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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 배터리 고부가가치 활용을 위한 제품 개발 본격 추진
- 사용후 배터리를 활용한 응용제품 성능·안전성 평가 및 실증,
4년간 130억원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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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앞으로 발생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사용후 배터리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을 위한 기술 및 응용제품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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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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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사업명 : EV, ESS 사용후 배터리 응용제품 기술개발 및 실증
ㅇ 사업기간 : ‘21∼’24년
ㅇ 지원 금액 : 국비 130억원 (‘21년 29억원)
ㅇ 신규지원 대상 개요(상세내용, 공고내용 참조)
ㅇ 신규지원 대상 공고* : '21.1.19(화) ~ 2.17(수), 품목지정 3개 과제
* 상세내용 :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www.ketep.re.kr) 사업공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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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EV, Electric Vehicle) 등에서 일정기간 사용한 사용후 배터리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 Energy Storage System), 가로등 등 다른 분야에 적용하여 활용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제품화가 어려운 경우에는 유가금속(니켈, 코발트, 망간 등)을 회수하여 자원으로 활용
ㅇ 다만 다양한 환경에서 오랜기간 사용된 만큼, 성능과 안전성 차이가 클 수 있으므로 제품 신뢰성 확보를 위해서는 적절한 평가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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