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일류첸코 영입으로 막강 화력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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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가 스트라이커 일류첸코(31)를 영입하며 공격을 강화했다.
전북은 18일 일류첸코 영입을 발표했다.
일류첸코 합류로 전북은 구스타보, 김승대로 이어지는 막강 화력을 구축하게 됐다.
일류첸코는 "전북은 K리그에 올 때부터 좋은 팀이란 걸 느꼈다"며 "나도 올 해는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좋은 선수들과 호흡을 잘 맞춰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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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은 18일 일류첸코 영입을 발표했다.
지난 2019시즌 포항 유니폼을 입은 일류첸코는 이적 첫 해 18경기에서 9골을 기록하며 K리그에 안착했다. 지난해에는 19골6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일류첸코 합류로 전북은 구스타보, 김승대로 이어지는 막강 화력을 구축하게 됐다.
일류첸코는 “전북은 K리그에 올 때부터 좋은 팀이란 걸 느꼈다”며 “나도 올 해는 우승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좋은 선수들과 호흡을 잘 맞춰 꼭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라는 입단 소감을 밝혔다.
김상식 전북 감독은 “말이 필요 없는 선수다. 올 시즌 팬들에게 더욱 화끈한 공격축구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김승대, 구스타보와 좋은 시너지를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일류첸코는 17일 남해에 훈련지에 합류해 선수단과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했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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