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그룹 '토키2', 오토위크 'CES2021 10대 제품' 선정

윤민혁 기자 입력 2021. 1. 18. 09:30 수정 2021. 1. 1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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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1에서 선보인 홈서비스 로봇 '토키2'가 미국 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위크 (AutoWeek)의 '주목할만한 10대 제품(10 Cool Things from the Virtual CES)'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토키2는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로보틱스가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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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1에서 선보인 홈서비스 로봇 ‘토키2’가 미국 자동차 전문 주간지 오토위크 (AutoWeek)의 ‘주목할만한 10대 제품(10 Cool Things from the Virtual CES)’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한글과컴퓨터그룹
토키2는 한컴그룹 계열사 한컴로보틱스가 개발 중이다. 인공지능(AI) 기술로 음성인식, 사물인지 및 인물식별이 가능하다. 음성합성 기술을 활용해 부모의 목소리로 책을 읽어줄 수도 있다. 한컴로보틱스는 연내 토키2 출시 및 양산이 목표다.

오토위크는 토키2 외에도 일본 ‘스카이드라이브’의 플라잉카, 일본 ‘코코아모터스’의 워크카, 프랑스 ‘XUBAKA’의 전기스쿠터, 홍콩 ‘CYC Motor’의 전기자전거 등을 10대 제품에 꼽았다. /윤민혁기자 behereno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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