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올해 9급 지방공무원 공채 필기시험 6월5일

2021. 1. 18. 07: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이 올 6월5일 치러진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누리집(http://www.sen.go.kr)를 통해 공개했다.

올해 서울시교육청 9급 임용시험에서는 일부 과목이 자격증 제출로 바뀌거나 가산점이 폐지되는 등 일부 제도가 바뀐다.

올해부터는 워드프로세서 등 통신·정보처리,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던 사람에게 주던 가산점이 없어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험공고 3월, 원서접수 4월, 면접 7월, 합격자 발표 8월 예정
서울시교육청 청사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시험이 올 6월5일 치러진다.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18일 올해 9급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을 누리집(http://www.sen.go.kr)를 통해 공개했다. 원서접수는 오는 4월 이뤄질 예정이며, 면접은 7월 중에, 합격자는 올 8월 발표할 예정이다.

올해 서울시교육청 9급 임용시험에서는 일부 과목이 자격증 제출로 바뀌거나 가산점이 폐지되는 등 일부 제도가 바뀐다. 올해부터는 워드프로세서 등 통신·정보처리, 사무관리 분야 자격증을 갖고 있던 사람에게 주던 가산점이 없어진다.

또 연구·지도직 수험생은 영어, 한국사 시험을 보지 않고 공인시험 성적을 제출해야 한다. 토익(TOEIC)은 700점 이상,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정기 시험에서 2급 이상을 취득해야 지원할 수 있다.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졸업생들이 치르게 될 경력임용시험 출제 범위도 공개됐다.

공업직(일반기계) 수험생이 치르는 필수과목 중 ‘기계설계’는 2015 교육과정상의 ‘기계제도’ 교과에서 출제한다. 시설직(일반토목) 수험생이 보는 응용역학개론은 2015 교육과정 ‘토목일반’, 측량은 2009 교육과정 ‘측량’ 교과에서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은 관계자는 “향후 시험 운영 준비과정에서 다소 조정이 될 수 있으니 올 3월 시험 공고를 반드시 다시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yeonjoo7@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