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김영권 아내, 홀로 셋째 리꿍이 출산 "남편 닮아" [텔리뷰]

김나연 기자 입력 2021. 1. 17. 23: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영권 아내가 셋째 아들을 순산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홀로 셋째를 출산하는 김영권 아내 박세진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박세진 씨는 혼자 회복실에 누웠고, 김영권은 영상통화를 통해 "괜찮냐. 내가 대신 아파주겠다"며 아내와 아픔을 공유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영권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영권 아내가 셋째 아들을 순산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홀로 셋째를 출산하는 김영권 아내 박세진 씨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한 진통이 시작되면서 박세진 씨는 앰뷸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병원으로 이동했다. 일본에 있는 김영권은 영상통화를 통해 "내가 대신 낳아주고 싶다"면서 함께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박세진 씨는 자연 분만으로 셋째 리꿍이를 품에 안았다. 셋째 리꿍이를 언택트로 만난 김영권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박세진 씨는 혼자 회복실에 누웠고, 김영권은 영상통화를 통해 "괜찮냐. 내가 대신 아파주겠다"며 아내와 아픔을 공유했다.

이어 박세진 씨는 "같이 출산한 사람 같다. 땀을 엄청 흘렸다"며 "여보도 같이 긴장해서 피곤하겠다. 이제 좀 쉬어라"라고 오히려 남편 김영권을 걱정했다. 또한 그는 "아까 정신없어서 리꿍이 제대로 못 봤는데 사진 보니까 너무 여보 닮은 거 같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