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정도 안 된 울산공공의료원 구·군 유치전 치열

이상준 입력 2021. 1. 1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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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울산공공의료원 건립이 아직 확정도 되지 않았지만, 기초자치단체들이 설립 촉구와 함께 유치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북구와 울주군 지역 단체들은 최근 잇따라 기자회견 등을 열고 지역 의료 인프라 확보를 위해 공공의료원 설립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공공의료원 울산 설립이 확정되면 곧 바로 유치를 위한 조직으로 전환할 계획이며, 다른 기초자치단체도 적극적인 유치 의사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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