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렬, 장광 딸 미자에 질투 "김태현이야 나야?"→청첩장까지(미운 우리)

서지현 입력 2021. 1. 17.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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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렬이 장광 딸이자 방송인 미자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1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 집을 찾은 김희철, 지상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어머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저런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또한 미자는 "주변에서 소개해주신다고 했던 분이 지상렬 선배와 김태현 선배"라며 "오늘 처음 뵙게 되니까 쑥스럽다"고 얼굴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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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지상렬이 장광 딸이자 방송인 미자에 남다른 관심을 보였다.

1월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우 장광-전성애 부부 집을 찾은 김희철, 지상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상렬은 "어머님이 너무 잘해주셔서 개인적으로 저런 장모님을 모시고 싶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지켜보던 MC들은 "방금 전까지 형수님이라고 하지 않았냐"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또한 미자는 "주변에서 소개해주신다고 했던 분이 지상렬 선배와 김태현 선배"라며 "오늘 처음 뵙게 되니까 쑥스럽다"고 얼굴을 붉혔다.

이를 들은 지상렬은 "태현이에요, 나예요?"라며 "갑자기 머릿속에서 청첩장이 생각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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