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로운 소문' 최광일, 악귀 받아들여 '新 숙주' 됐다[별별TV]

이종환 인턴기자 입력 2021. 1. 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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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최광일이 악귀의 힘을 얻게 됐다.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악귀를 받아들인 신명휘(최광일 분)의 폭주가 그려졌다.

악귀의 숙주가 된 신명휘는 거침이 없었다.

이에 악귀는 아들인 신혁우(정원창 분)가 병원에서 신명휘를 죽이려고 했다며 신혁우의 영혼도 빼앗자고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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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종환 인턴기자]
/사진= OCN '경이로운 소문' 방송화면 캡쳐
'경이로운 소문' 최광일이 악귀의 힘을 얻게 됐다.

17일 방송된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악귀를 받아들인 신명휘(최광일 분)의 폭주가 그려졌다.

노항규(김승훈 분)가 신명휘의 죄를 뒤집어쓴 가운데, 동생 노창규(전진오 분)는 "우리 형이 죄를 뒤집어쓰게 생겼다"며 신명휘의 집을 찾아갔다. 하지만 신명휘의 집에 들어간 그의 앞에는 악귀와 합체한 신명휘가 있었다.

악귀의 숙주가 된 신명휘는 거침이 없었다. 노창규와 그의 부하를 염력으로 간단히 제압, 영혼을 먹어치운 것이다. 이에 악귀는 아들인 신혁우(정원창 분)가 병원에서 신명휘를 죽이려고 했다며 신혁우의 영혼도 빼앗자고 유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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