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북서 '감염병예방법 위반' 43건 적발
이유진 2021. 1. 17. 21:57
[KBS 청주]
충청북도경찰청은 지난해 충북 지역에서 집합 금지 조치를 어기는 등 감염병예방법을 위반한 행위로 모두 43건을 적발해, 28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집합금지 위반이 19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자가격리 조치 위반과 역학 조사 방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유진 기자 (reasontru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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