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고통호소하는 쌍둥이 동생 이다영 걱정' [사진]
민경훈 2021. 1. 17.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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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3-0(25-13, 25-19, 25-21)으로 승리했다.
3세트 흥국생명 이다영이 리시브하는 과정에서 박상미와 충돌한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쌍둥이 언니 이재영이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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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화성, 민경훈 기자] 17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도드람 2020-2021 V리그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 경기에서 흥국생명이 3-0(25-13, 25-19, 25-21)으로 승리했다.
선두 흥국생명은 3연승을 달리며 15승 3패 승점 43점으로 2위 GS칼텍스(12승 6패 승점 34)점과의 승점 차를 9점 차로 벌렸다. IBK기업은행은 시즌 10패(9승 승점 26점)를 당하며, 4위 한국도로공사(7승 12패 승점 24점)와의 승점 차를 벌리지 못했다.
3세트 흥국생명 이다영이 리시브하는 과정에서 박상미와 충돌한 후 고통을 호소하고 있고 쌍둥이 언니 이재영이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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