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양동마을 인근 야산 화재..2시간 만에 완전 진화(종합)

박정헌 입력 2021. 1. 1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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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7시 3분께 경남 김해시 양동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 야산은 고속도로 인근에 있어 화재를 목격한 통행 차량으로부터 관련 신고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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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GIF) [제작 김유경.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해=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17일 오후 7시 3분께 경남 김해시 양동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13대와 인력 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은 3부 능선 부근에서 임야 100㎡를 태운 뒤 상부 쪽으로 확대되다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따로 없었다.

이 야산은 고속도로 인근에 있어 화재를 목격한 통행 차량으로부터 관련 신고가 속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home12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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