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미세먼지 측정기, 기상 전광판 추가 설치

최지영 입력 2021. 1. 17.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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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
항만 미세먼지의 실측 자료 확보를 위해 간이 측정기와 기상 전광판 21기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달 안에 1억 8천여 만 원을 들여 북항 14기와 신항 6기를 설치해 항만 구역별 미세먼지를 측정합니다.

지금은 북항 감만 부두와 관공선 부두, 신항 다목적 부두에만 대기오염 측정소가 설치돼 있습니다.

최지영 기자 (lifeis7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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