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플라이' 송용준 "우린 아직 성장 중..승리해 만족스럽다"

김용우 입력 2021. 1. 17.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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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린 아프리카 프릭스 '플라이' 송용준은 "우리는 아직 성장 중이며 오늘 승리해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프레딧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DRX에게 1대2로 패했던 아프리카는 시즌 첫 승을, 프레딧 브리온은 2연패(-4)에 빠졌다.

송용준은 경기 후 인터뷰서 "우리가 지금 성장 중인데 값진 1승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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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딧 브리온을 꺾고 시즌 첫 승을 올린 아프리카 프릭스 '플라이' 송용준은 "우리는 아직 성장 중이며 오늘 승리해서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벌어진 2021 LCK 스프링 프레딧 브리온과의 경기서 2대0으로 승리했다. DRX에게 1대2로 패했던 아프리카는 시즌 첫 승을, 프레딧 브리온은 2연패(-4)에 빠졌다. 

송용준은 경기 후 인터뷰서 "우리가 지금 성장 중인데 값진 1승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발전 단계에 대한 질문에 "경험이 많지만 딜러다보니 운영하는 큰 틀은 정글과 서포터가 잘해줘야 한다. 그 쪽에서 합을 잘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용준은 1세트 밴픽에 대해 "트위스티드 페이트를 꺼낼까라며 설마했는데 진짜로 사용하더라"며 "(오리아나로 점화를 든 이유는) 델포를 들고 백업을 가는 거보다 점화를 드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는 '라바' 김태훈이 3세트서 코르키를 꺼낸 것에 대한 질문에는 "내가 코르키를 본 적이 없어서 평가하긴 힘들다. 당황한 건 사실이다"며 "(헤어 스타일에 대해선) 군대 가기 전 일탈이라 어디까지 기를지는 잘 모른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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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우 기자 kenz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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