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뚜막고양이=양요섭 "보물상자, 연승하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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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이 '복면가왕' 경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양요섭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부뚜막 고양이입니다. 다함께 대동단결하여 일심동체로 모른 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뚜냥 가면을 벗고 인사를 드리게 되니 시원섭섭하네요! 우리 뚜냥이에게 정이 참 많이 들었는지 마음 한 켠이 조금 시리기도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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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부뚜막 고양이입니다. 다함께 대동단결하여 일심동체로 모른 척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부뚜냥 가면을 벗고 인사를 드리게 되니 시원섭섭하네요! 우리 뚜냥이에게 정이 참 많이 들었는지 마음 한 켠이 조금 시리기도 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전역하기도 전에 저를 찾아주신 복면가왕 제작진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많이 부족한 제가 생각지도 못한 가와의 자리에 앉아 약 5개월동안 정말 잊을 수 없는 멋진 시간을 보냈습니다”는 벅찬 마음을 표했다.
‘복면가왕’ 무대가 그저 행복했다는 양요섭은 “늘 행복하게 노래하는 '부뚜막 고양이'가 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자신의 뒤를 이어 새 가왕이 된 보물 상자에게는 “멋진 무대를 눈 앞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라며 “연승을 기원합니다”고 적었다.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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