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글로벌 오피니언리더] 106세 할머니 "위스키가 장수비결"

입력 2021. 1. 17. 19:14 수정 2021. 1. 17.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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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의 세계대전과 두 번의 팬데믹을 모두 이겨낸 106살 할머니가 전유(지방을 빼지 않은 우유)와 위스키가 장수비결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1차 세계대전 때 태어난 영국의 메리 니컬슨(사진) 할머니인데요, 최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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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니컬슨 페이스북 캡쳐 연합뉴스

두 번의 세계대전과 두 번의 팬데믹을 모두 이겨낸 106살 할머니가 전유(지방을 빼지 않은 우유)와 위스키가 장수비결이라고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1차 세계대전 때 태어난 영국의 메리 니컬슨(사진) 할머니인데요, 최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훌훌 털고 일어났습니다.

16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과 더선에 따르면 머지사이드주의 한 요양원에 사는 니컬슨 할머니는 지난해 12월 31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극복하고 지난 12일 106번째 생일을 맞았다고 합니다. 미혼의 요리사였던 할머니는 장수비결을 묻는 질문에 "전유, 크림, 버터, 밤마다 조금씩 마시는 위스키"라고 밝혀,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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