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장관, 민주당 서울 의원들 잇따라 만나..이르면 이번 주 선언할 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도전 의지를 밝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박 장관이 서울시장 출마 결심을 하고, 서울이 지역구인 민주당 의원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박 장관이 출마 준비를 하기 위한 사전 정비 작업으로, 서울시의 민심과 현안을 듣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최근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오는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도전 의지를 밝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복수의 민주당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박 장관이 서울시장 출마 결심을 하고, 서울이 지역구인 민주당 의원들을 만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관계자는 박 장관이 출마 준비를 하기 위한 사전 정비 작업으로, 서울시의 민심과 현안을 듣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후보 경선에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가 각각 50%씩 반영되는 만큼 박 장관이 서울지역 의원들에게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만나는 것으로 보인다는 해석도 나왔습니다.
관계자들은 이와 함께 후보 경선을 위한 적합도 조사 등 실무적인 일정을 고려할 때 출마 선언이 계속 늦어질 수는 없다며 이르면 이번 주 또는 이달 말 추가 개각과 맞물려 박 장관이 공식 입장을 밝힐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체불명 '정인이 동영상' 유포...경찰 "정인이와 관련 없어"
- 백신 접종으로 종식 낙관은 금물...집단면역 시기는?
- 日 각료, 도쿄올림픽 취소 가능성 언급...신규 확진 7천 명대
- "남의 소설 베껴 5개 문학상 수상" SNS 글 올라와
- 코뼈 부러진 경비원...주민들은 '분노' 경찰은 '미적'
- [속보] 이 대통령, '국빈 순방' 마치고 귀국...국내 현안 집중할 듯
- "발 묶인 한국 선원 186명"...이 시각 호르무즈 해협
- "1월 아파트 관리비 보고 충격"...올해 유독 오른 이유는
- 기상캐스터 폐지한 MBC, 기상분석관 첫 투입...고스펙 '눈길'
- "일본 가면 '어깨치기' 조심하라"...주일 中대사관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