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121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2명 적어

임화섭 입력 2021. 1. 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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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하루 전체 발생은 16일 145명, 10일 141명이었다.

1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605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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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코로나19 검사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17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과 시민이 검체 채취 전 대화를 하고 있다. 2021.1.17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1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16일)의 123명이나 1주 전(10일)의 124명과 비슷한 수준이다. 하루 전체 발생은 16일 145명, 10일 141명이었다.

17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605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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