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총리 "현장의 어려움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방안 계속 고민"

홍선기 입력 2021. 1. 17. 16:52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내일부터 일부 방역지침이 완화되는 것은 민생의 어려움을 덜기 위한 고육책이라면서도, 어려움에 처한 민생을 회복하기 위해 추가 조정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내일부터 시행되는 거리두기 완화 지침은 방역만 생각하면 그대로 유지해야 하지만 벼랑 끝에 선 민생의 절박함과, 지쳐있는 많은 국민을 외면할 수 없어 마련한 대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는 앞으로 2주간의 상황을 면밀하게 주시하고, 필요하다면 방역 조치의 추가 조정도 검토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각계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방안도 계속 고민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시각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을 확인하세요.

▶ 대한민국 대표 뉴스 채널 YTN 생방송보기

▶ 네이버에서 YTN 뉴스 채널 구독하기

Copyright©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