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출마에 나경원 "이해불가 출마선언" 안철수 "함께하는 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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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4월 보궐선거 공식 출마 선언에 야권 내 주자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신환 전 의원은 이번 시장이 일할 시간이 채 1년도 되지 않는다는 오 전 시장의 언급은 1년짜리 관리형 시장에 만족하고 다음 지방선거에 불출마하겠단 뜻이냐면서 꼭 답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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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4월 보궐선거 공식 출마 선언에 야권 내 주자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먼저 당내 경선이 불가피한 나경원 전 의원은 재선 시장 출신의 시정 경험을 앞세워 정권 교체의 교두보가 되겠다는 오 전 시장의 출마 선언문에 대해 왜 그렇게 출마 선언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깎아내렸습니다.
이어, 10년 동안 서울은 많이 변했다면서 서울시장 자리는 대권의 디딤돌이 돼서는 안 된다고도 지적했습니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많은 야권의 후보들이 경쟁하는 건 바람직하게 생각한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이어, 서로 선의의 경쟁을 통해 야권이 승리할 수 있는 기반을 닦는데 함께하는 동료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함께,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신환 전 의원은 이번 시장이 일할 시간이 채 1년도 되지 않는다는 오 전 시장의 언급은 1년짜리 관리형 시장에 만족하고 다음 지방선거에 불출마하겠단 뜻이냐면서 꼭 답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우철희[woo7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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