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우, 신곡 '사랑해야 할 사람' 발매..안신애-강이채와 협업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입력 2021. 1. 17. 15: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신곡을 낸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우는 17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신곡 '사랑해야 할 사람'을 공개한다.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 4를 통해 널리 자신의 존재를 알린 후 2013년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정식 데뷔한 유승우는 매력적인 음색, 수준급 연주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17일 저녁 6시 신곡 '사랑해야 할 사람'을 발매한다.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유승우가 신곡을 낸다.

소속사 하이라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유승우는 17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신곡 '사랑해야 할 사람'을 공개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야 할 사람으로 변해가는 감정을 깊이 있게 그려낸 곡으로 1950~1960년대 복고 사운드를 재현한 보컬 그룹 바버렛츠의 안신애가 피처링했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인 강이채는 바이올린을 연주했다.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슈퍼스타K' 시즌 4를 통해 널리 자신의 존재를 알린 후 2013년 미니앨범 '첫 번째 소풍'으로 정식 데뷔한 유승우는 매력적인 음색, 수준급 연주 실력과 프로듀싱 능력으로 주목받았다.

다수의 미니앨범과 싱글을 발표한 유승우는 2014년 정규 1집 '유승우', 2019년 정규 2집 '유승우 2'를 발표했다. '유승우 2'에서는 앨범 전체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최근까지 '나의 첫번째 포크스타 : 포커스'에 출연했다.

▶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
▶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

[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Copyright©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