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제설 비상근무 돌입..출근시간대 집중배차 30분 연장
김서원 2021. 1. 17. 14:09
내일(18일) 오전까지 서울 전 지역에 2~7cm의 많은 눈이 예보됨에 따라 서울시가 제설 비상근무에 돌입했습니다.
서울시는 기상청의 대설 예비특보에 맞춰 정오부터 제설 1단계를 발령하고 제설차량과 장비를 전진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에 눈이 내리는 즉시 취약지점 221곳에 교통기동대 등을 배치해 교통통제를 해 달라고 협조 요청했습니다.
시는 또 대설 특보가 실제로 발효될 경우 지하철과 시내버스 전 노선 모두 출근 시간대 집중배차 시간을 오전 7시부터 9시 30분까지 30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끝)
▶ 네이버에서 연합뉴스TV를 구독하세요
▶ 연합뉴스TV 생방송 만나보기
▶ 균형있는 뉴스, 연합뉴스TV 앱 다운받기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쯔양 공갈' 유튜버 구제역, 옥살이 확정에 "재판소원 하겠다" 손편지 공개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에 새생명
- 순식간에 얼굴 덮친 화염…중국 여배우 '생일 불 뿜기' 챌린지하다 화상
- [단독] 지인집 갔다더니…'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
- "온몸이 '아바타'처럼 변해"…위급 상황 착각한 영국 남성 '머쓱'
- 커피에 수면제 슬쩍…내기 골프 이기려 약물까지
- '원샷원킬' 조규성, 유로파리그서 헤더 결승골…3개월 만에 골맛
- BTS 광화문 공연 때 경찰 56명 암표 '암행단속'
- "시술 부작용"…AI로 사진 조작한 외국인 송치
- '4세·7세 고시 금지법' 통과…레벨테스트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