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공안 장병들과 기념사진..당대회 보위 치하

김서원 입력 2021. 1. 1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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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어제(16일) 호위·안전·보위 부문 장병들을 노동당 본부 청사로 불러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북한 매체는 김 위원장이 이들에게 8차 당대회를 보위하는 중임을 맡겨줬다며 이들의 노력을 '군공'으로 내세웠다고 전했습니다.

최고지도자가 참석한 열흘간의 당대회 일정이 큰 사고 없이 진행된 데 대해 특별히 치하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김 위원장은 당대회 방청자들과 열병식 참가자들과도 각각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는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8차 당대회 결정 관철을 다짐하는 군민 연합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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