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청년공동체 사업 참여자 모집..지역 정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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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2021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주체가 돼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것을 유도하는 게 핵심이다.
정한율 도 공동체지원국장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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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청사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7/yonhap/20210117095754396xymc.jpg)
(홍성=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충남도는 '2021년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할 청년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이 주체가 돼 청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공동체를 만들어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하는 것을 유도하는 게 핵심이다.
만 19세 이상 37세 이하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법인·단체는 내달 5일까지 각 시군으로 지원하면 된다.
도는 10개 공동체를 선정해 활동비, 홍보비, 네트워크 구축 등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 홈페이지(chungnam.go.kr) 공고를 참조하면 된다.
정한율 도 공동체지원국장은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청년들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oung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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