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학교행정 지원단' 구성..공문서 감축 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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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각종 행정업무를 감축하기 위해 '학교 행정업무 과제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지원단은 6∼8급 지원 20명 내외로 구성돼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이 지원단은 학교의 공문서 감축을 위한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지원단은 학교 행정업무 도움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학교의 업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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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변우열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의 각종 행정업무를 감축하기 위해 '학교 행정업무 과제 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충북도교육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7/yonhap/20210117091005209bbcx.jpg)
이 지원단은 6∼8급 지원 20명 내외로 구성돼 올해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이 지원단은 학교의 공문서 감축을 위한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
업무 효율화에 필요한 도움 자료를 개발하고, 각종 기안문과 계획서 등이 담긴 문서 꾸러미와 프로세스를 만들어 각 학교에 제공하는 역할도 맡는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 "지원단은 학교 행정업무 도움 자료를 제공하는 것을 시작으로 학교의 업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b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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