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또는 케인, 셰필드전 선제골 확률 가장 높다"(英 배팅업체)

한재현 입력 2021. 1. 1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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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잠시 잃어버린 골과 에이스 본능을 찾으려 한다.

현재 6위로 처져 있는 토트넘은 최하위 셰필드전 승리로 선두권 추격에 불씨를 당기려 한다.

손흥민도 이번 셰필드전이 중요하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배팅 업체 '윌리엄 힐'의 확률을 인용해 이번 경기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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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한재현 기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잠시 잃어버린 골과 에이스 본능을 찾으려 한다.

토트넘은 1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브레몰 레인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2020/2021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현재 6위로 처져 있는 토트넘은 최하위 셰필드전 승리로 선두권 추격에 불씨를 당기려 한다.

손흥민도 이번 셰필드전이 중요하다. 지난 풀럼전에서 골대를 맞춘 건 물론 전체적인 경기력에서 부진했다. 이번 셰필드전에서 부진 탈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영국 매체 ‘토크 스포츠’는 배팅 업체 ‘윌리엄 힐’의 확률을 인용해 이번 경기를 전망했다.

특히, 선제골 확률은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가장 높았다. 무려 14/5 확률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토크 스포츠’도 “윌리엄 힐이 손흥민과 케인에게 높은 확률로 큰 지지를 보내고 있다”라며 덧붙였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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