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이규한, 로즈골드 휴대폰 들통 "나만 아는 비밀인데"

서지현 입력 2021. 1. 16.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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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한이 의외의 취향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규한은 자신의 휴대폰을 손에 든 채 멤버들의 눈치를 봤다.

이어 이규한은 "내 휴대폰 로즈골드인 거 비밀이었는데"라고 자백했다.

스태프들이 휴대폰에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임시로 투명 폰케이스를 씌우며 이규한의 휴대폰 색상이 밝혀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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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지현 기자]

이규한이 의외의 취향을 공개했다.

1월 16일 방송된 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이하 배고파)에서는 신동엽, 박준형, 현주엽, 이규한, 셔누가 출연했다.

이날 후반전에서 멤버들은 각자 개인 휴대전화를 이용해 배달앱으로 양념고기를 주문했다. 이 가운데 이규한은 자신의 휴대폰을 손에 든 채 멤버들의 눈치를 봤다.

이어 이규한은 "내 휴대폰 로즈골드인 거 비밀이었는데"라고 자백했다. 스태프들이 휴대폰에 카메라를 설치하기 위해 임시로 투명 폰케이스를 씌우며 이규한의 휴대폰 색상이 밝혀진 것.

이규한은 "이거 정말 비밀이었다. 남들이 다 블랙 쓰는 줄 알고 있다"고 실토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배달고파? 일단 시켜!')

뉴스엔 서지현 sjay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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