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양준혁 "야구장 크기 대방어 양식장 운영, 연수입 외제차 10대 수준"

이하나 입력 2021. 1. 16.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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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이 남다른 규모의 대방어 양식장을 공개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양준혁은 박현선과 운영 중인 대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양준혁이 자식처럼 아끼는 것은 바로 양식 중인 대방어들이었다.

총 16칸 중 12칸에서 방어를 2만여 마리 양식하는 양준혁은 10kg 이상 대방어를 한 마리씩 뜰채로 들어내며 수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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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양준혁이 남다른 규모의 대방어 양식장을 공개했다.

1월 1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양준혁은 박현선과 운영 중인 대방어 양식장을 찾았다.

이날 양준혁과 차로 이동하던 박현선은 “내가 좋아 걔들이 좋아”라며 양준혁의 또 다른 자식을 두고 질투했다. 양준혁이 자식처럼 아끼는 것은 바로 양식 중인 대방어들이었다.

양준혁은 국내 11개 밖에 없는 축제식 양식장 중 하나를 국내 최동단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준혁은 “바다 한 가운데 야구장이 떠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남다른 규모를 공개했다.

양준혁은 박현선과 함께 옷을 갈아 입고 대방어 출하를 준비했다. 총 16칸 중 12칸에서 방어를 2만여 마리 양식하는 양준혁은 10kg 이상 대방어를 한 마리씩 뜰채로 들어내며 수작업을 했다.

양준혁은 연수입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히기 어렵지만 외제차 10대 정도 된다”고 말해 최수종, 하희라 부부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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