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명세빈, 왕년의 '국민 첫사랑' 미모 어디 안 갔네..최강 동안미녀[★SHOT!]

선미경 입력 2021. 1. 16.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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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명세빈이 여전한 국민 첫사랑의 미모를 자랑했다.

명세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추울 땐 라떼지 #오랜만에 친구랑 나가서 #여유롭다 #한 시간에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후드티셔츠를 입은 일상의 편안한 모습으로, 여전히 아름답고 어려 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명세빈이다.

명세빈은 지난 2018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스테이지 '우리 집은 맛난 된장 맛나'에 출연한 후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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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명세빈이 여전한 국민 첫사랑의 미모를 자랑했다.

명세빈은 1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추울 땐 라떼지 #오랜만에 친구랑 나가서 #여유롭다 #한 시간에 먹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친구와 식당을 찾은 명세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명세빈은 얼굴의 반을 가릴 정도로 커다란 커피잔을 들고 티타임을 갖고 있다. 후드티셔츠를 입은 일상의 편안한 모습으로, 여전히 아름답고 어려 보이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명세빈이다. 청초한 분위기와 풋풋한 매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명세빈은 지난 2018년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스테이지 ‘우리 집은 맛난 된장 맛나’에 출연한 후 휴식 중이다. /seon@osen.co.kr

[사진]명세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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