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미려 "♥정성윤과 셋째 계획 있어"..김지선 특급 조언 [TV캡처]

최혜진 기자 입력 2021. 1. 1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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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셋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 집을 찾은 김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선은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냉랭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김지선은 소원해진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김미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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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정성윤 김미려 / 사진=KBS2 살림남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살림남2'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셋째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 집을 찾은 김지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선은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냉랭한 분위기를 포착했다. 김지선은 김미려에게 "남편을 옆집 남자 대하듯이 해야 한다"며 "좋게 보려면 한없이 좋게 볼 수 있다"고 조언했다.

김지선은 소원해진 부부관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김미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그는 "예쁘게 좀 하고 있어라. 물론 시간이 없을 테지만, 육아가 어느 정도 지나면 제2의 신혼이 온다. 그러니 신랑 오면 잘 풀어 봐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미려는 김지선에게 "저희가 셋째 생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후 김지선에게 "장어를 먹여라"는 조언을 받은 김미려는 정성윤을 위한 스태미나 밥상을 준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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