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시켜' 현주엽·박준형·셔누, 1R '바싹 불고기'로 승리→먹템 공개[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1. 1. 16.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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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시켜' 방송인 현주엽과 박준형, 셔누가 1R에서 승리했다.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배달 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마포 원조 맛집 중 바싹 불고기와 김치찌개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 박준형, 셔누는 59년 전통의 '역전회관' 바싹 불고기를, 이규한과 신동엽은 '굴다리 식당'의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선택했다.

이에 박준형 역시 스리라차 소스를 꺼내 불고기를 찍어 먹으며 고급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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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배달 고파? 일단 시켜' 방송 화면 캡처

'일단 시켜' 방송인 현주엽과 박준형, 셔누가 1R에서 승리했다.

16일 첫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배달 고파? 일단 시켜'에서는 마포 원조 맛집 중 바싹 불고기와 김치찌개를 놓고 대결을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현주엽, 박준형, 셔누는 59년 전통의 '역전회관' 바싹 불고기를, 이규한과 신동엽은 '굴다리 식당'의 김치찌개와 제육볶음을 선택했다.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된 신동엽은 "어제 불고기를 먹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앞서 '먹가방'을 늘 들고 다닌다며 참기름과 트러플 소금 등 여러 소스를 공개한 현주협은 가방에서 트러플 소스를 꺼내 불고기에 풍미를 더했다. 이에 박준형 역시 스리라차 소스를 꺼내 불고기를 찍어 먹으며 고급스러운 먹방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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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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