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김제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7일간 가금 이동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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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의 종오리 농장과 전북 김제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보성과 김제의 모든 가금농장에서 사육하는 닭과 오리 등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됩니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6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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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의 종오리 농장과 전북 김제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이에따라 보성과 김제의 모든 가금농장에서 사육하는 닭과 오리 등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됩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모두 65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발생지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류를 예방적 차원에서 살처분한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간 이동 제한과 일제 검사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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