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천 원 택시 확대

차주하 입력 2021. 1. 16.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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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밀양시가 대중교통 소외 지역에서 이용 요금 천 원에 운행하는 '아리랑 택시' 사업을 늘립니다.

밀양시는 아리랑 택시 운행 마을을 기존 94곳에서 올해 104곳으로 늘리고 지역 택시 100여 대를 추가 지정합니다.

아리랑 택시는 천 원을 내면 마을에서 읍면동 소재지까지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주하 기자 (chas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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