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혁신도시 '가족동반 이주' 68% 목표

천현수 입력 2021. 1. 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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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경상남도가 진주 혁신도시의 가족 동반 이주율을 올해 68%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기준 63.5%인 진주 혁신도시의 가족 동반 이주율을 올해 68%로 올려 도시를 활성화하고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비율도 27%까지 올릴 예정입니다.

진주 혁신도시는 7년 만에 인구 3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천현수 기자 (skyp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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