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서 주말 사건·사고 잇따라 발생..1명 사망·1명 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일 강원도에서는 화재와 빙벽 추락 등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께 홍천군 홍천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홀로 거주하던 A(90·여)씨가 숨졌다.
홍천소방서는 연기가 나고 불길이 보인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장비 17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천=뉴시스]김유나 기자 = 16일 오전 강원도 홍천 홍천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1.01.16.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6/newsis/20210116212207333yafk.jpg)
[홍천=뉴시스]김유나 기자 = 16일 강원도에서는 화재와 빙벽 추락 등 사고가 잇따라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다쳤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52분께 홍천군 홍천읍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홀로 거주하던 A(90·여)씨가 숨졌다.
홍천소방서는 연기가 나고 불길이 보인다는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장비 17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했다.
불은 주택 66㎡를 태우고 1시간20분 만인 오전 9시10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날 오전 11시35분께 인제 북면 용대리 매바위에서는 B(53)씨가 빙벽 등반 중 15m 아래로 추락해 어깨에 타박상을 입었다.
이어 낮 12시25분께 강릉시 주문진읍에서는 창고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1동 60㎡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장비 11대와 인력 35명에 의해 30여분 만인 낮 12시53분께 꺼졌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강릉=뉴시스]김유나 기자 = 16일 오후 강원도 강릉 주문진읍 창고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1.01.16.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6/newsis/20210116212208089lpyz.jpg)
☞공감언론 뉴시스 una@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손톱 물어뜯다 하루만에 '퉁퉁'…손가락 절단 위기 처한 美여성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
- 프리지아 "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폰으로 날 찍으면 짜증나"
- '왕사남' 옥에 티 '호랑이 CG', 결국 수정한다
- '성형 1억' 조두팔, 팔 전체 문신제거 "2800만원 들었다"
- 스윙스, '무정자증'에 입 열었다 "8마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