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연봉 조정 신청..'245만 달러 요구'

전훈칠 입력 2021. 1. 16. 20:46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데스크] ◀ 앵커 ▶

탬파베이의 최지만 선수가 올 시즌 연봉을 두고 구단과 의견을 좁히지 못해 연봉 조정을 신청했습니다.

◀ 영상 ▶

탬파베이 구단은 연봉 조정 자격을 가진 선수 가운데 최지만과 투수 야브로, 두 명과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밝혔는데요.

현지 매체에 따르면 최지만이 245만 달러, 우리 돈 27억원을 요구한 반면, 구단 측은 185만 달러를 제시해 약 7억원의 차이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봉 조정에 들어가면 조정 위원들이 양측의 제시액 중 하나를 수용하게 됩니다.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몸 만들기에 나선 모습을 공개한 최지만 선수.

조정 결과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지난 해 85만 달러보다 크게 오른 연봉으로 팀의 주전 1루수를 맡게 될 전망입니다.

(영상편집: 조기범)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

전훈칠 기자 (thateye7@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060402_34936.html

[저작권자(c) MBC (https://imnews.imbc.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저작권자(c) MBC (www.imnews.co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