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긴급 사용 승인
장윤서 기자 2021. 1. 16.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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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파이살 술탄 파키스탄 보건부 장관은 이날 "정부 약품규제국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긴급 사용을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한 국가는 영국, 인도,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네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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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 영국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6일 보도했다.
파이살 술탄 파키스탄 보건부 장관은 이날 "정부 약품규제국이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이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해 긴급 사용을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사용을 승인한 국가는 영국, 인도, 아르헨티나, 방글라데시, 네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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