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재선

윤종성 입력 2021. 1. 16. 20:29 수정 2021. 1. 17.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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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규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가 한국무용협회 23대 이사장으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협회는 16일 서울 양천구 소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조 이사장이 회원 1075명 중 846표(78.7%)를 획득해 문영철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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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5명 중 846표 획득
임기는 2025년 1월까지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조남규 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가 한국무용협회 23대 이사장으로 당선돼 재선에 성공했다.

협회는 16일 서울 양천구 소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제60회 정기총회에서 조 이사장이 회원 1075명 중 846표(78.7%)를 획득해 문영철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밝혔다.

조 이사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정한 무용협회, 무용인들의 미래를 지원하는 무용협회, 살아있는 무용협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1월까지 4년이다.

윤종성 (jsyoon@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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