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김은희 작가 덕에 와인 즐기고 명품 입어"..'신이 내린 꿀팔자' 자랑(놀면뭐하니)

정유나 입력 2021. 1. 16. 20: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놀면 뭐하니'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했다.

이날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신드롬을 이끈 '킹덤' 김은희 작가의 남편인 영화감독 장항준이 등장했다.

카놀라 유는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장항준에게 "장항준 감독님의 개그를 좋아하시는 매니아층이 있다"며 "아내 김은희씨가 대박이 나고 장항준 감독님의 팔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놀면 뭐하니' 장항준이 아내 김은희 작가를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카놀라 유(유재석)과 영길(김종민), 동석(데프콘)의 2021년을 빛낼 '예능 유망주 찾기'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전 세계적으로 K-좀비 신드롬을 이끈 '킹덤' 김은희 작가의 남편인 영화감독 장항준이 등장했다.

카놀라 유는 '신이 내린 꿀팔자'로 유명한 장항준에게 "장항준 감독님의 개그를 좋아하시는 매니아층이 있다"며 "아내 김은희씨가 대박이 나고 장항준 감독님의 팔자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고 말했다.

이에 장항준은 거들먹거리며 "예전에는 소주를 마셨는데 요즘엔 와인을 마신다. 와인이 그렇게 맛있다. 왜 지식인들이 와인을 탐닉했는지 알겠다"며 명품옷을 입고 왔다고 자랑했다.

이어 "어머니가 미신을 보러 잘 다니셨는데 저보고 만명에 한명 나올만한 팔자라고 했다더라. 제 팔자가 먹지 않아도 배부르고 인생에 고통이 없고 행복만 가득하다고 했다더라"면서 "주변에서 '아내 잘돼서 좋겠다'고 엄청 얘기하는데, 너무 좋다. 아내는 정말 일을 열심히 한다. 먹고, 자고, 쓴다"고 아내 김은희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2021 신축년(辛丑年) 신년 운세 보러가기

- Copyrightsⓒ 스포츠조선(http://sports.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0만원대 최고급 '브람스 안마의자' 100만원'대, 20대 한정판매
서정희, 강남 한복판서 교통사고→백미러까지 박살 “정신 바짝 차려야”
조영구 “13년 동안 거짓말 해 왔다…사과 드리고 싶다”
김장훈 안타까운 고백 “우울증 앓다 치매 걸려”
‘허리 부상’ 이봉주 근황, 등 굽어 움츠린 모습…안타까운 근황
유명 가수, 노숙자로 전락한 사연…50대인데 70대 같은 외모 ‘충격’
비거리용 '고반발 금장 아이언세트' 78%할인 '59만원판매' 3일간!
'레모나' 제약회사가 다량의 '침향'함유, 건강환 출시, 할인행사~
'25만원' 뜨끈뜨끈 온수매트, 63%할인 '99,000원' 50세트!

Copyright©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