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육용오리 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63번째

조윤정 cyjung@mbc.co.kr 입력 2021. 1. 16. 19:34 수정 2021. 1. 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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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늘(1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은 어제(15일)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해당 농장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확진으로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63건으로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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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경남 하동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오늘(16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은 어제(15일) H5형 AI 항원이 검출된 해당 농장을 정밀 검사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확진으로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등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는 63건으로 늘어났습니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안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을 예방적 살처분하고, 반경 10㎞ 내 가금농장에 대해서는 30일간 이동을 제한하고 일제 검사를 시행합니다.

조윤정 기자 (cyju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econo/article/6060247_3488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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