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 파주시장 개성공단 재개 평화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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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은 16일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 릴레이 평화챌린지에 동참했다.
최종환 시장은 이날 '개성공단 조속한 재개가 필요합니다!'라고 적힌 평화챌린지 문구를 들고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개성공단 재개는 한반도 평화의 원동력 #개성공단 재개는 평화경제 창출의 기회 #평화가 생존이며 생명'이란 해시태그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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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파주=강근주 기자】 최종환 파주시장은 16일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 릴레이 평화챌린지에 동참했다. 평화챌린지는 작년 12월16일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안하며 시작됐다.
최종환 시장은 이날 ‘개성공단 조속한 재개가 필요합니다!’라고 적힌 평화챌린지 문구를 들고 사진을 찍어 페이스북에 게시하고 ‘#개성공단 재개는 한반도 평화의 원동력 #개성공단 재개는 평화경제 창출의 기회 #평화가 생존이며 생명’이란 해시태그도 달았다.
최종환 시장은 페이스북에서 “개성공단 재개는 남북 화해와 협력의 길이자 한반도 평화 정착의 원동력이고 평화경제 조성의 기회다. 남북공동 번영과 발전의 상징인 개성공단 재개 촉구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종환 시장은 다음 평화챌린지 주자로 김경일 경기도의원, 박은주 파주시의원, 최정윤 민주평통 파주시협의회장을 각각 지명했다. 박정 국회의원 지목을 받아 최종환 시장은 이번 평화챌린지에 참여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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