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장항준, 예능 우량주 이진호X그렉 활약에 고개 푹 "위축된다"[별별TV]

이주영 인턴기자 2021. 1. 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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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장항준이 이진호와 그렉의 등장에 위축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감독 장항준과 개그맨 이진호가 출연했다.

장항준은 반전 토크로 폭소를 안겼는데, 갑자기 등장한 이진호에 낯을 가리며 그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진호가 그렉의 성대모사를 하던 중 뒤에서 실물 그렉까지 등장해 현장에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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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놀면 뭐하니' 장항준이 이진호와 그렉의 등장에 위축된다며 고개를 숙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김종민, 데프콘이 지난 주에 이어 예능 우량주 후보들을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감독 장항준과 개그맨 이진호가 출연했다.

장항준은 반전 토크로 폭소를 안겼는데, 갑자기 등장한 이진호에 낯을 가리며 그를 견제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이진호가 그렉의 성대모사를 하던 중 뒤에서 실물 그렉까지 등장해 현장에 충격을 안겼다.

그렉은 "김범수의 모창을 봤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이진호를 바라보며 "진짜 잘하더라. 너보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안겼다. 그렉은 이어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에 R&B 소울을 얹어 완벽 그렉화시키며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에 장항준은 "위축된다"며 두 손을 공손히 모으거나 고개를 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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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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