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서울 123명 신규 확진..전날보다 4명 적어

임화섭 입력 2021. 1. 16. 18:26 수정 2021. 1. 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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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3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하루 전체 발생은 15일 156명, 9일 187명이었다.

1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462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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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닷새째 500명대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16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채취를 하고 있다. 2021.1.16 hwayoung7@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16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3명이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따져 전날(15일)의 127명이나 1주 전(9일)의 149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 발생은 15일 156명, 9일 187명이었다.

16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누적 확진자는 2만2천462명이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7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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