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르위키 '로맥과 투 타 원투 펀치 기대하세요'

최문영 입력 2021. 1. 1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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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새 외인투수 르위키가 로맥과 함께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들은 곧바로 구단이 제주도에 마련한 자가 격리숙소로 이동해 스프링캠프 합류를 위한 적응에 들어간다. 인천=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21.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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