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맥-르위키 '파이팅!'
임화영 2021. 1. 16. 17:41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SK 와이번스 제이미 로맥(오른쪽)과 새 외국인 선수 아트 르위키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입국하며 취재진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2021.1.16
hwayoung7@yna.co.kr
- ☞ '첩이 100여명?' 뇌물 끝판왕…방마다 고액 현금다발도
- ☞ 과학고 나와서 의대 간 게 자랑할 일인가요?
- ☞ 문정원, 장난감값 미지불 의혹에 "기억 안나지만…"
- ☞ 2천년 전 죽은 한살 어린이 유골, 반려견과 함께 발견
- ☞ 노르웨이서 백신 접종 후 사망자 속출…화이자 맞은 23명
- ☞ 한파 속 빌라단지에서 탯줄도 안 뗀 신생아 숨진채 발견
- ☞ '바이러스 유출' 지목된 中연구원 "숙주 밍크일 가능성도"
- ☞ "성정체성 찾도록"…아들에게 성별 말해주지 않은 부부
- ☞ 남의 집에 테슬라 주차하고 샤워한 남성, 침대서 나체로…
- ☞ 이경규 "4개월간 한 푼 없이 일해…엉덩이 물려가며 번 돈"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물로 내놔…靑 "부동산 정상화 의지"(종합) | 연합뉴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 혼인신고…"간소한 결혼식 계획" | 연합뉴스
- 은마아파트 화재, 당사자 여학생이 처음 구조 요청 | 연합뉴스
- '운명전쟁49', 순직 경찰·소방관 모독 논란에 "재편집 결정" | 연합뉴스
- 반려견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던져놓은 60대..."개짖는 소리 시끄러워" | 연합뉴스
- "우리가 무슨짓을 한 건가?" 히로시마 원폭 美조종사 일기 경매 | 연합뉴스
- 태안 펜션에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중 | 연합뉴스
- '국내 최초 루게릭요양병원 건립 기여' 가수 션 복지부장관 표창 | 연합뉴스
- "금품 받고 보복 대행"…동탄서 현관문에 오물 뿌린 20대 체포 | 연합뉴스
- 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가수 MC몽 수사 착수 | 연합뉴스